퇴사한지 어언 6일째 블주는 오늘 새로운 회사에 첫 출근을 했다 단순하지만 나름 디테일한 업무에 대해 교육받고 4시반퇴근 생각보다 유연한 업무시간에 놀랐다 ten to five라니 (부업을 찾아볼까나) 느긋하게 출근 준비를 하던 아침 전 직장 동료들에게 온 연락 바쁘고 졸린 아침시간에 장문톡이라니 이 착한 사람들아.. 선물까지..넘 고마워여 #협찬 아닌 협찬 (사실 더 써서 보내고 싶었는데..넘 진지해질까바 몇 번 수정..)
미추홀 막내즈 담에 볼때는 더 흑화해서 강해져있었으면 좋겠다 좀 무섭겠는데 당분간은 일 배우느리 정신없을것 같으니까 6개월 안에 놀러갈게여 막내즈 한명 빼고 줘버렸네여 조직도 애정해여c 두명정도만.. 안경 맘에들어서 검색했는데 안나온다 이상하다 공동모금회 안경이랬는데 조금 더 뒹굴거리면서 일을 구할까 싶었는데 막상 일하니까 좋다 역시 아직은 일 하는게 좋은듯 본 포스팅은 ‘삼’ 님과 ‘들들푸’ 님에게 소정의 협찬을 받고 감동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게시글입니다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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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퇴사자를 잊지 않은 그대들에게(feat. 첫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