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지만 더 격렬하게 쉬고싶은 아기 고양이 누구보다 격렬하게 누워있는 김아리 이제는 아기 고양이라는 수식어가 조금 어색해진 듯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리 뒹굴뒹굴 마루 한가운데에서도 발라당 누워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내는 아리(니가 신선이구나) 하지만 아리는 나름 활동적인 고양이라 뚱냥이는 아니다 캣휠을 돌리며 자기관리를 하는 고양이 다만 캣휠을 돌리려면 집사의 관심이 필요해서 집사의 응원과 칭찬, 그리고 박수가 필요하다 운동을 마치면 집사 옆에 이쁘게 딱 붙어서 요렇게 누워있다 귀여운 뒤통수 역시 반려동물 포스팅은 사진과 영상이 많을 수록 좋다. 글을 쓰면서도 사진에 눈이 가는걸 보니 뭐라고 적든 크게 알 바 아니다. 이번엔 택배 봉투가 마음에 들었는지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있다 #고양이일기 #고양이 #집사일기 #육묘일기 #서이추환영 #고양이숨숨집 #고양이뒤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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