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비슷한 눈매를 가진 인형에 턱을 괴고 자는 호두 아침 점심 저녁 상관없이 자고 싶을 때 주무신다 호두의 새 별명은 왕자님c 귀여운 거 하나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계신다 하지만 반박할 수 없는 귀여움에..그의 행보를 막을 수 없다 조금씩 자다가 움직이긴 하지만 구석탱이가 좋은지 가장자리에 쏘옥 들어가버린다 진짜 호두 글은 썸네일 고르기가 어렵다 이 귀여운 궁뎅이를 보고 어떻게..! 찍지 않을 수가c 이건 또 다른날 자는 호두, 조금 어른스럽게 나왔다 쿨쿨 자는 호두, 다 이쁘지만 잘 때는 특히 더 이쁜c 가족들 손좀 그만 물자아 최근 호두는 첫 가족 명절 모임에 참석했는데 다른 가족인 춘자(푸들)와 마주했다 (feat.율언니_감삼당) 졸졸졸 아기댕댕이의 발걸음 춘자(푸들)는 성견,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인데 같은 강아지들을 무서워한다 궁금하다 궁금해 0세의 관심에 잔뜩 쫄아있는 춘자쓰..
본격 눈빛교환 시간 춘자 누나와의 뜨거운 눈빛교환 호두는 적극적이다(네가 이겼다 호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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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형같이 잠자는 호두, 추석에 만난 첫 강아지 친구 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