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 새 출발…앤더블 5월 데뷔설 현실화될까” 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뒤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쏠렸던 장하오가 다시 한 번 K팝 팬들의 중심에 섰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장하오를 포함한 일부 멤버들이 신인 그룹 ‘앤더블’로 오는 5월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로베이스원 이후…재편되는 멤버들” 장하오는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ZB1)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인물입니다. 약 2년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한 뒤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선택하게 됐고, 그중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이 네 명이 새로운 팀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언급되며 사실상 ‘2막 시작’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5월 26일 데뷔설…공식 입장은 ‘준비 중’” 현재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구체적인 데뷔 시점입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5월 26일 데뷔 가능성 까지 거론됐지만, 소속사 측은...
원문 링크 : 앤더블 5월 장하오 데뷔설 제베원 2기 이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