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살라흐, 9년 동행 직접 마침표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았던 모하메드 살라흐가 결국 팀을 떠납니다. 직접 SNS를 통해 이별을 발표하며, 한 시대의 종료를 알렸습니다.
“이번 시즌 끝으로 떠난다”… 공식 발표 살라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난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구단 역시 공식 발표를 통해 9년 동안 이어진 동행이 마무리된다고 확인했습니다.
그야말로 ‘합의된 이별’입니다. “435경기 255골”… 레전드로 남는다 2017년 AS로마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이후, 살라흐는 구단의 역사를 새로 쓴 선수였습니다. 435경기 255골 구단 역대 득점 3위 EPL 득점왕 4회 챔피언스리그, 리그 우승 등 주요 트로피 석권 특히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을 기록했던 시즌은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기억되는 순간입니다. 이번 시즌은 다소 실망스럽다..
이번 시즌 성적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34경기 10골로, 리버풀 커리어 중 가장 낮은 득점 페이스입니다. 여기에...
원문 링크 : 살라흐, 리버풀 9년 동행 종료 레전드의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