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아 중독자이다. 그게 맞다.
매일 아침 아아를 먹어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원래는 네스프레소 기본 모델을 쓰다가 버츄오가 새로 나왔을 때 맛있다고 해서 버츄오로 갈아탔다.
그 전에는 버츄오가 캡슐마다 맛도 다르고, 캡슐은 장기보관?도 용이해서 버츄오로 쓰다가 필립스에서 나온 라떼고를 보고 너무 사고싶었다.
우유 데우는 걸 그냥 우유만 통에 부우면 된다는게 너무너무 편해보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선 라떼고는 이렇게 생겼다.
옆에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우유통을 꽂는 곳이다. 그리고 버튼이 LED창 느낌이라 훨씬 고급진 느낌이다.
물론 그만큼 가격도 버츄오기기 보다는 비싸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두는 대가리 부분의 뚜껑을 열어서 채워주면 된다!
그리고 옆구리가 물통이다. 물통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2L까진 안 들어간다. 1.5리터 정도?
들어가는 듯하다. 첨에는 아메리카노로 뽑아서 물을 자주 채워줘야 했는데, 이제 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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