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알려쥬는 ¿물살?
입니다. <메모로 시작하는 쉬운 글쓰기> 3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시작하자마자~ 2일차까지만 쓰고 밀려버리고 말았는데요......
좌절하기 보다는, 다시 이어가보려고 합니다. 구정 설 연휴동안 밀린 거 한 개씩 쓰다보면+_+ 다시 밀린 진도를 되찾을 수 있겠죠?
메시글 3일차의 주제는 "자신의 닉네임으로 N행시 쓰기!" 쉽지는 않은 주제이지만~ 열심히 머리를 굴려보았습니다. [1] 물 : 물음표 살 : 살인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가볍게 지은 닉네임의 의미는 이것이었는데요. 평소 대화 중에 질문을 많이 하기에~ 지었던 닉네임이었습니다. [2] 물 : 물론, N행..........
메시글 3일차, 자신의 닉네임으로 N행시 짓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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