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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로 장기전세 확보 매일경제 2021. 7. 2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로 장기전세 확보 매일경제 2021. 7. 2

서울시는 5일부터 25개 자치구를 통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제안서를 상시 접수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노후한 역세권에 용적률 늘려 고밀, 복합 개발하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상지는 1. 20~30년된 이상 노후한 건물이 몰려 있는 역세권(승강장 경계 반경 250m) 입니다. 2. 편도 3차선 수준 도로(폭 8m 이상)와 맞닿는 면을 포함한 채로 3. 1500제곱미터 이상 규모 땅(노후도 요건 충적 필요)을 확보하면 된다고 합니다.

위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용도지역을 상향해 용적률 높이고 증가한 용적률 절반을 어린이집, 보건소, 체육시설 등 생활서비스 시설과 공공임대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로 장기전세 확보 매일경제 2021. 7.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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