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노량진 7구역이 최근 재개발사업의 주요 관문인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3월 노량진 3구역과 5구역이 동작구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등 8개 구역(73만8000제곱미터) 으로 구성된 노량진 일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노량진 뉴타운은 개발이 마무리되면 9000여 가구의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7구역은 지하 3층~지상 27층, 7개동, 총 576가루로 건립된다. 시공사는 SK에코플랜트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까지 걸어서 10분 걸린다. 앞으로 아파트 중개하려면 재건축·재개발되는 지역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야한다.
지역이 어떻게 바뀌는지, 아파트 몇 세대가 들어오는지, 건설사는 어디인..........
노량진 7구역, 4년 만에 사업계획 변경 576가구 재개발 속도 한국경제 21. 7. 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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