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특별공급된 아파트 가격이 분양 후 한 채당 평균 5억1000만원가량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종시 특공 혜택을 받은 공무원은 2010년부터 지난 5월까지 2만5852명에 달한다" 며 "특별공급된 아파트 시세는 분양 이후 최초 분양가보다 평균 5억 1000만원가량 올랐다" 고 밝혔다.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940만원, 호당 3억1000만원이었다.
그러나 지난 5월 기준 시세는 3.3제곱미터당 2480만원, 호당 8억 2000만원이었다. 분양가대비 2.6배로 오른 것이다.
일반 국민은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 준다고 일부러 주담대 받는 현실인데. 세종시로 가는 공무원은 아파트 특별 공급받아서 그냥 5억 벌..........
세종 공무원 '특공 로또'(아파트 특별 공급) 한채당 5억 차익 매일경제 21. 7. 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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