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조가 이미 완성된 아파트 상부 일부 해체에 대한 가능 여부를 묻는 문화재위원회의 질의에 한국건축시공기술사협회는 "해체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일단 결정은 보류하고 2주후 재심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3400가구 인천 검단신도시는 앞으로 어떻게 해결될까요.
심의를 받은 대방건설 외 다른 건설사들은 이미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향후 법원에서는 문화재청과 건설사들의 첨예한 입장 다툼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논란이 제기된 아파트 단지 3곳은 내년 6월~9월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입주 예정 물량만 3400가구에 달하는데, 이미 2019년에 분양을 끝냈습니다.
건설사들은 남은 공정이 6개월가량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문화재 심의 기준 따르면 아파트 최대 4개층 철거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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