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자입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나를 대신하는 별명이 5개나 있는 ‘별명 부자’입니다.
남들은 겨우 한 개 있으면 많을 텐데 그보다 5배 더 많으니 생각나는 추억도 5배 많아서 키득키득 웃고있는 태웅이 입니다. 별명 덕분에 친구들과 쉽게 친해졌고 학창시절 별명때문에 재미있던 추억을 떠올려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별명이에요. ‘응애응애’ 하면서 1977년 7월 26일 ‘강태웅’이라는 남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제 이름은 태웅이 입니다. 이름을 들으셨다면 무언가 별명의 냄새를 눈치채셨을 텐데요.
맞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제 별명은 태공이가 되었어요.
이름이 뭐 이러냐고 거부할 수 없었던 아기때부터 ‘강태..........
2DAY 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이나 호칭이 있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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