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씨는 찬스에 강해요” 1977년 7월 26일, 음력 6월 11일, 태어난 시간 저녁 6시 15분, 정사생인 저는 가끔씩 사주를 보면 자주 듣는 말입니다. 이제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포기하려는 순간에도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를 잡는다는 속담처럼 꾸역꾸역 헤쳐가면서 어느듯 45살이 되었습니다.
제 인생은 거북이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쭈욱 그럴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이해하는게 많이 느리거든요. 학창시절 선생님 말씀 한 번에 이해했던 경우가 10번 중 1번 정도밖에 안되었어요.
모르면 질문해야 되는데 다 이해된 척 질문하는 것도 못하던 소심쟁이였어요. 그래서 맨날 혼자서 끙끙대다가 에라~ 모르겠다하고 과목 자체를 포..........
3DAY 당신 인생에서 가장 기념비적인 날은 몇 년 몇 월 며칠인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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