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이 없냐고 묻자 섣불리 추진하기엔 막연한 불안감이 있다고 한다. 같은 업종의 성공 사례를 더 지켜보고 벤치마킹할 생각은 있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우리 나라 속담에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글까"라는 속담이 있다. 우리 선조들은 일단 장 담그고 구더기가 생긴다면 처리하는 방법이나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을 연구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삶의 지혜도 생겼을 것이다. 만약 구더기 무서우서 장 못 담갔다면 대한민국 대대로 내려오는 종갓집도 없었을 것이다.
수능시험 세 번 공부하는게 두렵고 힘들어서 포기했다면 내 이력서에도 '국어국문학과' 한 줄은 영영 금지어가 됐을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계속 '..........
고민은 이제 그만, 글쓰기 시작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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