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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균 심판 SSG 11연승 앗아간 역대급 오심 경기 후 곧바로 2군행 징계

 문동균 심판 SSG 11연승 앗아간 역대급 오심 경기 후 곧바로 2군행 징계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서 명백한 오심을 저지른 문동균 심판 위원이 2군 강등 징계를 받았습니다. 문동균 심판 위원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 팀의 경기서 1루심으로 나섰으나 5회 1사 상황에서 타구를 잘못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크보연구소 영상 참고하면서 당시 상황을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LG가 1점 앞서는 2 대 1 상황에서 추신수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했고요. 두 번째 최지훈 타석에서 최지훈 선수가 친 공이 1루 앞 땅볼로 흘러갔고, 문동규 심판이 페어로 처리하면서 1사 1루였던 상황에서 가볍게 병살타 처리를 했는데요.

이 상황에서 문동균 심판이 역대급 오심을 했습니다. 1루수가 공 잡은 위치를 자세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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