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월은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 날씨가 너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갔었던 에버랜드와는 너무 다른 일정으로 꽉 찬 하루를 보냈고, 어? 이런 곳이 있었어??
라고 생각한 곳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니 새로운 에버랜드 세상이 보이더라고요.^^ 아내와 저는 모두 육아휴직 중이라 사람이 붐빌만한 곳은 무조건 평일에 갑니다.
그래서 사람도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에버랜드 왔으면 일단 입구에서 한 컷 남겨야죠~ 엄~~청 큰 나무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첫 번째로 간 곳은 입구에서 가까운 나비체험관입니다.
이 꽃을 들고 있으면 살아있는 예쁜 나비들이 몰려와서 아이들이 신기해하죠. 아이가 어리다면 놀이 기구보다는 체험과 꽃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요.
사실 이것보다도 그냥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그래도 아이들과 테마파크 왔으면 필수인 회전목마를 탔어요.
사진을 보시면 이미 어두워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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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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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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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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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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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나비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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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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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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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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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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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갈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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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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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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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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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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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