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파파는 육아휴직 9개월 차입니다. 휴가까지 포함하면 10개월째 백수로 살고 있는 거죠.
육아휴직하면서 집, 어린이집, 단지 내 마트 다음으로 많이 이용한 곳이 영어특성화 도서관이었던 것 같아요. 영어특성화 도서관이라고 하면 영어에 특화되어 있으니 원서만 있을 거라고 오해할 수도 있는데요.
일반 도서관과 영어특성화 도서관 그리고 영유아 도서관이 통합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국립, 시립 도서관에 비하면 규모는 작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전 너무너무 만족해하며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 7층 전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양천구 영어특성화 도서관은 세 개의 코너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1.
영어 특성화 코너 영어특성화 도서관이니까 당연히 영어 특성화 코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영어 원서로 가득 차 있죠?
고전부터 최신 도서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원하는 도서가 있다면 언제든지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을 할 수도 있어요.
DVD도 많이 보이지만 저는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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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천구 영어특성화 도서관 아이들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