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코타키나발루 3] 셈포르나 펀다이빙, 스위트립스락, 가든오브이든, 판다난

 [코타키나발루 3] 셈포르나 펀다이빙, 스위트립스락, 가든오브이든, 판다난

처음엔 친구들과 코타키나발루 여행 짜는 걸로 시작해서 펀다이빙 알아보니 시파단이라는 곳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거 때문에 셈포르나까지 왔기에 하루는 셈포르나, 하루는 시파단 펀다이빙 하는 일정이었다. 시파단은 사전에 퍼밋이 필요해 미리 예약을 해야했고 찾아보니 한국인 업체 한군데가 있어서 거기로 예약했다.

나는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어드밴스드를 취득했고, 때문에 코로나 기간 동안 제주도에서 이틀 다이빙 한게 마지막이었다. (심지어 마지막에 한 제주도 다이빙은 조류에 정신 못차리고 멘탈 나갔었다.) 1.

너무 오랜만에 다이빙이며 2. 이제 20깡 정도한 다린이고, 3.

영어도 유창하지 않으며 4. 이왕이면 물속에서 사진도 몇장 찍어 추억하고 싶었기에 현지 업체보다 한국 업체가 비싼걸 알면서도 예약했었다.

근데.. 음..

결론부터 말하면ㅋㅋㅋ 그냥 현지 업체 할걸 그랬다.ㅋㅋㅋ(이건 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다.) 내가 운이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한국업체는 프리다이빙을 위주로 해...

# 가든오브이든 # 거북이 # 곰치 # 뱃피쉬 # 범퍼헤드피쉬 # 산호 # 스위트립스락 # 판다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