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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5] 봉가완 반딧불투어, 쌍천씨푸드

 [코타키나발루 5] 봉가완 반딧불투어, 쌍천씨푸드

혼여 마무리하고 드디어 친구들과 만나는 날이다. #셈포르나에서코타키나발루 가는 길은 쉽지만 멀게 느껴지는 편인데..

자동차 1시간 30분+비행기 1시간+ 코타 시내 10~20분+공항 대기 시간 @까지 대략 3~4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나는 에어아시아 7시 25분에 타와우공항 출발해서 8시 30분에 코타 도착하는 일정이었고, 셈포르나에서 타와우 공항 가는 쉐어밴은 아침일찍이라 없대서 숙소에 프라이빗 밴으로 예약했다. 새벽이라 교통량이 많지 않았지만 공항까지 1시간 20분정도 걸렸고, 가는 길 내내 야자수만 보여서 그런가 너무 길게 느껴졌다.ㅋㅋㅋㅋ 타와우공항 들어가는 문앞에 에어아시아 발권기가 있고 사람들 다 거기서 뽑길래 수화물 텍 뽑아 붙여서 공항 들어갔는데, 여긴 셀프로 짐 싣는 창구가 없다???

ㅋㅋㅋㅋㅋ 결국 사람한테 가서 수속하고 수화물 스티커도 직원이 다시 뽑아서 붙여줬다. 이럴거면 밖에 기계는 왜 설치해두신거죠ㅋㅋ 여튼 몇일전에 와봤던 곳이라고 코타 공항에서 익숙하게 그랩...

# 반딧불투어 # 봉가완 # 셈포르나에서코타키나발루 # 쌍천씨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