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은 국내 다수 상장사의 배당기준일이다. 따라서, 지금 배당주를 사서 약 보름만 가지고 있으면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배당락(배당 기준일 다음날에 주가가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그 가치보다 더 높은 주식을 사면 된다. 그렇기에 며칠전 ISA계좌에서 배당주를 몇 주 사모았다.
첫 배당주인 kt&g의 매수 이유를 기록한다. ktng 로고 ktng - 년도 별 배당금 국민 배당주이다. 공기업이기에 주가의 등락이 거의 없다.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이익이 발생하기에, 매년 배당을 주고 있다. 2020년 : 주당 4,800원 (순이익 1.17조) 2019년 : 주당 4,400원 (순이익 1.04조) 2018년 : 주당 4,000원 (순이익 9천억) 21년에는 20년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으로 예상된다. (분기 이익 기반으로) 주당 4,800원으로 계산하면, 현재 주가 86,000원 대비 5.5% 정도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작년 이익 기준으로, 현재 PER이 약 10...
#
ktng
#
국내배당주
#
배당락시기
#
배당주
#
배당주매수시기
#
연말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