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파이브 신풍 수원 행궁동맛집 로우파이브 신풍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 최든 수원 행궁동에 놀러갔는데, 요즘 SNS에서 로우파이브가 엄청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로우파이브 웨이팅에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행궁동에는 총 2개의 지점이 있는데 저는 신풍점 방문에 도전했어요. 가게는 마치 미국 감성의 피맥집 느낌이었어요.
수원 행궁동맛집 로우파이브는 이미 웨이팅 이야기가 많아 오픈 전에 웨이팅에 대해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번호표를 배부해주고 이 번호표에 따라 입장한다고 해요! 오전은 11시 5분에, 오후는 4시 35분에 배부해서 저희는 오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웨이팅이 없었어요!
예쁜 수원의 분위기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외관 인테리어였어요. 딱 4시 35분이 되면 온 순서대로 번호표를 나누어주시고, 5시 5분부터 입장가능했어요.
그리고 번호표를 나눠줄때 메뉴도 미리 주문한답니다. 저희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 알려진 반반피자로 옥수수와 핫페퍼로니 그리고 한정수량의 라자냐를 주문했어...
원문 링크 : 수원 행궁동맛집 로우파이브 신풍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