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란타 공항 면세점, 식당, 출국후기 오늘은 미국 애틀란타 공항에서 출국했던 경험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미국 애틀란타는 그래도 나름 미국의 큰 도시이고 공항도 엄청 크더라구요.
출국하러 들어갔을때 면세점쪽도 잘 되어 있는지 궁금했었는데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라 조금 피곤!!
애틀란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 실제로 방문해 보니 정말 넓었어요! 터미널이 많은 것 같았어요.
체크인을 마치고 짐검사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는데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 통과했어요. 공항이 매우 넓긴 했는데 생각보다 별건 없었어요!
식당은 버거킹, 타코집 같은 간단한 패스트푸드점과 카페, 스타벅스가 있었어요. 면세점에는 화장품 브랜드 조금 있고 딥디크, 맥 매장이 있었고 향수도 크게 없었어요.
초콜릿이나 간식 종류도 팔긴 했는데 마트보단 훨씬 비싸고 종류도 크게별로 없었어요. 술종류는 많았고 마그넷은 크게 없어서 코카콜라 박물관 기념품샵이나 밖에서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대신에 쉴 수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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