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클락키에 왔으니 먹어 볼 것은 칠리크랩 점보식당은 저 건너편부터 사람이 바글바글한게 누가봐도 칠리크랩집 같다. 점보식당은 체인점이라 내가 간 곳 뿐 아니라 클락키에만 내가 본 곳만 2곳 이 게 턱받침 하고 사진찍는게 여기 관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소다 쥬스를 난 하나 시켰는데 이렇게 징그러운 알맹이들이 있을 줄 이야..
가격은 4.5싱달러 맛있는데 징그러워서 가리고 먹었답.. 자리에 앉으면 차를 줄까요 말까요 하는데 우린 물인줄알고 당연히 달라했는데 아주 더운나라에서 넘 뜨거운 차가 나왔다 이것도 나중에 영수증 보니 가격이 찍혀 나옴.....
후..2명 다받아서 2.4싱달러.. 손도 안댓는데ㅠ 땅콩도 주냐마냐 한다 그것도 돈이다!!
그리고 레몬담긴 물은 손닦는 물이답!! 마시면 노노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제한시간을 둔다..
칠리크랩과 미니번을 시켰는데 칠리크랩은 키로당 가격을 책정한다. 작은게 없다고 우리한테 1.6kg짜리를 준단다 이거밖에 안시켜서 그냥 알겠다고...
원문 링크 : 클락키맛집 : 칠리크랩 점보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