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제주도여행 자몽이가 103일째 되던 2016년 7월, 제주도여행을 가족들과 함께 떠났었다. 자몽이가 383일 되던 2017년 4월 18일 친구들과 함께 자몽이를 데리고 제주도로 출발했다.
아빠없이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비가내렸고, 비행기는 연착됐고, 저녁이 다되어 도착했지만 자몽이는 생각보다 비행기를 잘 타줬고 숙소와서 기분이 좋았었다 비행기를 기다리는 여름이.jpg 첫날엔 너무 늦게 도착하고 너무 피곤하고 지쳐 숙소에서 쉬고 저녁을 먹으러 숙소앞으로 갔었는데 아주 최고였다.
그 포스팅은 잠~깐 미뤄두고 다음날 아가들이 깨어나 준비하고 월정리갈비밥 으로 향했다. 모든 밥집은 아가들이 먹을 수 있을 만한 곳,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선택했다.
그래서 월정리갈비밥은 너무나도 좋은곳 아기의자도 있어서 더 더욱 만족했던 곳. 맘마를 기다리는 자몽이.jpg 인테리어가 너무 이쁘다 월정리갈비밥의 메뉴는 갈비초밥, 갈비덮밥 두개 갈비는 같지만 밥이 어떻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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