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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기 #1-2] 첫 헌혈, 신불당동 헌혈의 집

 [퇴사일기 #1-2] 첫 헌혈, 신불당동 헌혈의 집

[퇴사일기 #1-1] 바깥세상이 이렇게 환하다니 바로 어제! 2023년 01월 31일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출근했다.

이건 마치 교도소에서 출소한 것만 같달까!!!... blog.naver.com 4.

친구 보내고 남자친구랑 놀기 친구는 일정 때문에 먼저 헤어지고, 남자친구와 만나 천안시 신불당동에 위치한 헌혈의 집에 들렀다. 나에게는 첫 헌혈이었다!

현재의 나를 보면 믿을 수 없겠지만... 나름 고등학생 때는 마른 편이었기 때문에 항상 헌혈 차가 오면 꼭 신청은 했지만 몸무게가 45kg을 넘기지 않아서 빠꾸당했던 기억이 ㅠㅠ 그리고 성인이 되고 나서도 친구들과 함께 헌혈의 집을 들려도 처음 피검사할 때 빈혈 등의 이유로 빠꾸를 당하고 나서 그 이후로 다시 도전하지 않게 되었다....

내 피의 운명은 거기까지라 생각했지만!! 오늘 피검사는 통과 떨리는 마음으로 대기실에서 헌혈의 집 내부를 구경했다.

대기실, 검사실 마침 폰 배터리가 8퍼 남아서 테이블에 비치된 충전기에 연결했지만 희한...

# 아무래도구라같아 # 퇴사 # 퇴사일기 # 헌혈 # 헌혈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