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사쿠사 신사를 구경후 돌아가는길에 일본 애니에서만 봤던 경단을 먹어봤습니다. 부드러운 떡과 소금같습니다., 식사횟수와 위장 용량이 한정적이라 손해본 기분이지만 경험삼아 먹어본걸로 하겠습니다.
점점 모든 일본음식들이 간장과 소금이 많이들어가 몸이 뿔고있는거같습니다.. 경단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다시 신주쿠로 왔습니다.
신주쿠역 어느 길목에서 스트릿 스시를 팔고 있길래 맛봤습니다. 으아악 너무맛있습니다.
한국에서 삼치같은 스시는 오마카세 안가면 거의없는데 이렇게 맛있는 스시를 퇴근하다가 2조각씩 먹고가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제 제가 사고싶던 카베진과 회사사람들게 줄 여러가짓 것들 사러 갑니다. 롯데리아가 보여서 반가워서 찎었습니다.
신기허네요 대한민국만세~~! 일본만세~!
글고 제가 가장 먹고싶었던 야끼니꾸를 먹으러왔습니다. 즉흥으로 들어온 집인데 상당히 고급지네요 하프연주 해주는 고기집은 살아생전 처음봅니다.
메뉴는 다 우설로 정...
원문 링크 : 34. 혼자 도쿄 여행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