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3일차 아침이네요 6시에 기상했습니다. 6시알람인데 5시 55분에 깼는데요. 엄청나게 무서운 악몽을 꿨습니다.
꿈은 원래 제 뇌속에 있는 상상이잖아요 근데 제가 이런 상상을 자면서 하는걸까요 제 피로가 풀리지않는 원인을 찾았습니다. 친구는 일본귀신이 붙은거라고 하더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둘째날 조식은 꼴등으로 먹었지만 마지막날 조식은 1등으로 먹었습니다.
정확히 07:00 오픈하더군요 첫날 장어 반찬인줄알고 그냥 반찬통에 담았던 장어를 뜨끈하게 장어덮밥 만들어먹었습니다. 조식 정말 맘에들어요 아침에 장어라니 호텔 에스켈레이터에서도 도쿄타워가 보이는군욧..
보고갈껄 너무 아쉽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길 넘 ㅜ아쉬워서 천천히 걸으면서 거리를 마구 찍었네요 7시반쯤 출근하는 일본인들도 구경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리무...
원문 링크 : 35. 혼자 도쿄 여행기(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