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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 셋째날(5). 선라이즈 세토(슬리핑기차) 타고 도쿄로 이동하다. | 발권, 룸컨디션, 샤워후기

 [다카마쓰] 셋째날(5). 선라이즈 세토(슬리핑기차) 타고 도쿄로 이동하다. | 발권, 룸컨디션, 샤워후기

다카마쓰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도쿄로 떠날시간... 떠나기 전 다카마쓰항 앞에있는 공원에서 노을구경 다카마쓰는 여러모로 다시 오고싶은 도시다.

운전연습 열심히 해서 다음엔 렌트해야지! (준비물부터 사렴) 발권 개찰구 앞 초록색 기계 발권기계는 개찰구 앞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다.

요롷게 생겼다. 한국어 지원이 되기때문에 발권은 어렵지 않다.

예약시 사용한 신용카드가 꼭! 필요하다.

다만 전체선택이 없다. 귀찮다.

경로확인 후 선택 "선택 완료된 예약을 발권 " 을 누르면 된다. 자면서 가는 기차라니...낭만퍽팔이쟈나....

살면서 언제 타보겠냐는 생각으로 거금을 들였다 ㅎㅎㅎㅎ 2명에 45,700엔 이건 영수증 첫번째티켓은 승차권, 두번째티켓이 침대 특급권 출발후에 역무원이 티켓을 확인하기때문에 꼭꼭 잘 챙겨야함 선라이즈에 대해 궁금하다면 여기 https://blog.naver.com/min_joah/223537206669 [여행준비]선라이즈 세토(다카마쓰 ~ 도쿄) 예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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