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묵었던 숙소는 < 노기쿠 > 일본 전통 료칸이에요. 숙소에는 개인 온천과 코타츠가 있어요.
우리네 시골같이 좀 추운 게 단점이지만, 따뜻한 온천욕을 하니 노곤노곤해지는 게 좋아요~ 한 번쯤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노기쿠 후문 쪽 묵었던 숙소 코타츠 안은 엄청 뜨거울 정도로 따뜻해요.
코타츠 추워서 그런지 이불이 2개씩 깔려있어요. 창문으로 <유후다케 산>이 보여요. 100% 천연 온천으로 ️ 산에서 온천을 끌어와 탱크에 모아놓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온천 24시간 운영되는 차와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 해지면 조명이 켜지면서 더 운치가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주변 산책을 했어요.
물소리, 새소리, 자연 소리들로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유후인 관광거리만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조금만 벗어나면 이렇게 한적한 곳들이랍니다.
노기쿠 2879-1 Yufuincho Kawakami, Yufu, Oita 879-5102 일본 < 2-3일차 여행기 ↓ > https://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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