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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르시 신랑과 답사및 시식을 다녀와서 ^^*

 베아르시 신랑과 답사및 시식을 다녀와서 ^^*

다른분들처럼 우리도 둘째는 가족끼리만 할까하다가 그래도 일생에 한번뿐인데 나중에 딸아이가 삐치까봐 고민하던차에 작은 형님이 괜찮은곳이 있으니 같이 가보자고 하더라구여 가서 상담만 받을 생각있었는데 외관도 깔끔하고 실장님도 성격 쿨하시고 좋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모르게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있더라구여 에고 울신랑한테 혼날라 ㅎㅎ 근데 울아가가 그날 감기땜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칭얼칭얼 대는 바람에 사실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계약만하고 왔거든여 그리고 드뎌 1월6일 일요일날 신랑이랑 울 꼬맹이들 데리고 베아르시 시식을 다녀왔습니다 대로변에있으면 찾기가 더쉬울텐데 안쪽으로 들어가있어서 헤맬줄 알았는데 사실은 우리에겐 무적의 네비가 있어서 바로 찾아서 갔답니다 @@ 울 신랑은 친구 돌때 한번 다녀온적이 있다고 하네여 주차장에 도착하니 직원분이 발렛(?)파킹을 해주시더라구여 ^^ 입구에 들어서니 안내하는 직원분이 시식하는 자리를 안내해주더라구여 가보니 울식구뿐만 아니라 시식하러 오신 분들이 꽤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