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을 올리자 8월에는 라이딩을 세 번이나 했다 세 번의 라이딩 중 두 번은 8월 14일에 개통한 자작어룡로를 경유하는 코스를 다녀왔다. 새로 생긴 도로에는 조그만 낙타등이 두 개나 있어서 힘이 들긴 했지만 승차감은 매우 훌륭했다.
체력이 지금보다 더 올라온다면 새로생긴 도로를 따라 축석을 경유하는 코스를 다녀올까 생각 중이다. 올해가 가기 전에..
거기서 체력이 더 올라간다면 다시 한 번 집에서 한강을 찍고오는 도전을 해 볼 생각이다. 과연 할 수 있을지..
꾸준히 체력을 올리자..!!...
[8월 라이딩] 3회, 77.1km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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