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 김태희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 이 세 분은 반박불가 ‘국가대표 미인’이죠.
세월이 흘러도, 이들의 이름은 여전히 고유명사처럼 남아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김태희 님은 말 그대로 ‘완성형 미인’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데요.
리즈 시절은 그야말로 전설, 레전드 그 자체였죠. 예쁜 걸 넘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서울대 출신이라는 지성까지 더해져 김태희 님은 늘 ‘자연미인의 정석’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전설의 '싸이언 광고' 인터뷰 30대 중반부터 외모 불안감을 느꼈다 출처: 김태희 인스타그램 그런데 최근, 김태희 님이 대만 매체 ET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30대 중반부터 외모 불안감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기사를 봤어요. 출산과 육아로 자기 관리 시간이 줄어든 와중에도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고 무리하지 않은 관리법을 선택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이상하게 마음에 남았어요. 아무리 레전드라도, 시간 앞에서는 우리 모두...
원문 링크 : 김태희 외모 불안감? 리즈 시절은 지금 봐도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