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사원의 정식 채용을 거부할 경우 해고 사유와 해고 시기 등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해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으면 부당 해고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 11부(재판 잔 김준영)는 A 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 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지난해 12월 원고 승소로 판결되었습니다. A 씨는 2022년 11월 토공사업을 하는 B사와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뒤 회사 소속 안전관리자로 근무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는 '최초 입사일로부터 3개월은 수습 기간으로 하며, 수습 기간 만료 시 업무능력을 평가해 본채용을 거부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최근 보도자료에 나오는 수습 기간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오늘은 수습 기간이란 무엇인지, 수습 기간 이후 해고를 당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2025년 최저시급 얼마? 우선 올해 최저시급이 얼마인지부터 알아볼까요?
2025년 기준 ...
원문 링크 : 수습 기간 뜻 2025년 최저시급 수습 급여 부당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