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년째 잘 쓰고 있는 디올 아코디언 카드지갑 포스팅을 해봅니다! 21년 11월에 생일선물로 받았었는데 그때 금액이 50만 원 초반대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72만 원으로 올랐어요!! 2년 만에 20만 원 정도가 올랐다니.. 2년 전 사진을 뒤져보니 디올 매장 앞에서 찍은 사진이 있었어요 ㅋㅋㅋ 포장은 이렇게 예쁘게 돼있었어요.
그렇게 2년 정도 사용한 현재의 지갑 상태입니다. 밝은색이고 광이 나는 페이턴트 소재라서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더럽지 않죠..?
ㅎㅎ 그래도 새로 샀을 때보다는 때가 타긴 했어요. 모서리 부분과 지갑 가운데 부분 색도 살짝씩 색이 어두워졌고요.
지갑에 달려있는 디올 마크도 스크래치가 나긴 했는데 저건 어쩔 수 없으니 이젠 신경도 안 쓰입니다ㅋㅋㅋ 지갑 내부가 정말 아코디언처럼 잘 벌어져서 수납 활용이 좋아서 이것저것 넣어도 다 들어가요~ 지금은 카드만 몇 장 들고 다녀서 휑한데 저는 꽉 채웠을 땐 영수증, 현금, 약도 넣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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