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라니입니다.
대만 융캉제 거리에 갔다가 망고빙수를 먹고 왔던 진기무카페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대만 융캉제 거리 / 가는 법 융캉제는 동문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걸으면 대만 펑리수로 유명한 선메리가 나옵니다.
선메리를 낀 골목으로 들어가면 융캉제 거리가 시작돼요. 아침이라 한적한 융캉제 거리!
융캉제는 홍대 거리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양한 맛집, 카페들이 있고 다양한 소품샵도 있어서 지나가다가 구경할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길거리에 한국어도 적혀있어요~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양산 쓰고 다니시는 거 추천드려요. 햇빛 장난 아니더라고요!!
소품샵 그리고 소품샵도 있어서 들어가서 구경했어요. 소품샵에는 열쇠고리, 파우치, 지갑, 케이스, 텀블러 등 아기자기한 물품들이 많아서 너무 귀엽고 괜히 사고 싶어지더라고요.
각종 잡화들이 많은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수제로 만든 귀걸이도 있고 고체 향수, 향수, 미스트, 수제비누까지 다양하게 있었는데 귀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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