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라니입니다!
대만 시먼딩에서 유명한 줄 서서 먹는 흑당버블티 전문점 행복당 싱푸탕에 다녀왔어요. 가게는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여행하며 지나갈 때 한번 먹어봐야지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땡볕에서 기다리는 게 힘들 것 같아서 눈치만 보던 중 줄이 조금 짧아져서 기다렸어요. 여름에 가면 엄청 더우니 양산은 필수ㅠㅠ 흑당버블티 금액은 $120 (약 5,100원) 타피오카를 직접 만드셔서 가짜 타피오카 펄 반대라는 문구가 쓰여있어요.
전통 천연 수제 타피오카펄이라 맛있을지 기대가 됐어요. 주문하는 곳 옆에 대만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주문을 했더니 직원 분이 막대기를 하나 고르라고 해서 골랐더니 막대기에 쓰인 번호를 보고 포춘쿠키처럼 운세를 주시더라고요. 한국말로 써져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더워서 대충 보고 그냥 가방에 집어넣었어요..ㅋ 그래도 기다리면서 보는 운세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타피오카 펄을 만드는 과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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