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니웨이입니다 급으로 친한 언니들이랑 경주에 다녀왔어요 분명히 흐림으로 봤는데.... 경주에 재난문자가 올정도로 완전 더웠어요 경주는 높은 건물이 많이 없어서 완전 땡볕 체감 온도 40도가 넘었던것 같네요 친한언니가 가보고 싶었다던 경주 카페 '고냅브로시스' 에 다녀왔습니다 '고냅브로시스'는 예스러움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는 경주 황촌 마을에 위치해 있고 옛 '신라 슈퍼' 간판과 더불어 빈티지한 건물과 고즈넉한 한옥 기와 주택으로 되어있는 카페 입니다.
GONAPBROSIS는 go nap :탐험하다 /모험하다 brosis는 남매의 의미 '고냅브로시스' 영업시간 오후 12시 - 19시 라스트오더 18시30분 (정기휴무 매주화요일 ) 주차장 가게 건너편 '황오동 공용 주차장'에 가능 외부와 내부 공간이 조금 특이해요 가기전에 카페 정보를 알아봤는데 제주도 카페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하네요 제주도 느낌이 나긴한데 그냥 경주만의 고즈넉하면서도 세련되고 자기만의 개성이 잘 묻어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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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분위기 좋고 힙한 황오동 경주카페 '고냅브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