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 D+277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뚝딱이의 첫 어린이날!! 오늘 뚝딱이 아빠는 근무라서 나갔지만ㅠㅠ대신 함미 아삐랑 나들이 가기로~ 요즘 뚝딱이가 손 잡아주면 한발짝, 두발짝 걷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들이 갈 떄 걸음마 신발을 챙겨갔다. 지나가다 아기들이 삑삑이 신발을 신으면 어찌나 귀엽던지 드디어 뚝딱이도 걸음마 신발을 신었다.
'날씨요정 아기 걸음마 삑삑이신발' 서대이는 그레이병아리 130으로 주문했다. 9개월 아기 뚝딱이 걸음마신발은 처음 사봐서 사이즈를 잘 몰랐는데 보통 120~130 사이를 산다고 한다. 125를 주문하고 싶었는데 품절이여서 130으로 대체함! 혹시나 9개월 아기 (발통통) 기준으로 걸음마 신발 구매하려면 날씨요정 걸음마신발 120을 추천한다.
그래서 120짜리 하나 더 사야겠다! 난생 처음 걸을마신발을 본 뚝딱이의 반응 보행기화는 신어봤는데 밖에서 나가는 신발은 처음이다.
요리조리 보더니 입으로 가져간다ㅋㅋㅋ 부드러운 소재라서 아기샌들로 신기기...
#
9개월아기신발
#
걸음마신발사이즈
#
날씨요정
#
삑삑이신발
#
아기삑삑이신발
#
아기샌들
#
아기신발
#
아기여름신발
#
첫걸음마
원문 링크 : [날씨요정] 9개월 아기 첫걸음마 삑삑이신발 유아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