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슬 방수를 준비해야하는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옥상방수는 외부작업이라는 특성때문에, 예전에는 장마전 기간 전 더워지기 전에 방수를 마무리해서 5~6월에는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몇년 사이에는 겨울이 끝나면 방수공사를 준비해서 봄이 끝나기 전에 장마를 대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마도 날씨가 점점 열대아처럼 변하는 것때문에 공사 시기도 그에맞춰 변하는 것 같습니다.
곤지암 옥상 바탕면 정리 오랜시간 방치되어 방수의 흔적을 거의 찾을 수 없는 바닥 그냥 노출된 콘크리트 같아보여도 오랜기간 자외선과 온도변화에 노출되어, 바탕면정리를 진행한 후에 방수공사를 진행해야한다. 비유하자면, 썩은 살을 도려내지 않으면 방수공사를 해봐야 우레탄으로 덮어봐야 안에서 썩은 콘크리트가 새로덮은 우레탄을 들고 일어납니다.
크랙확인을 위해 벽도 샌딩해달라는 요청에 7인치 그라인더로 벽체를 샌딩하고 있는 제이폴리싱 사장님입니다. 곤지암 현장의 경우 동해를 입은 콘크리트도 문제지...
원문 링크 : 벽체샌딩 면처리, 광주 곤지암 방수 공사 전 바탕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