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조금 힘차게 시작했다. 왜냐면 이번 주만 버티면 다음 주 월요일엔 롱 위캔드 휴가거든!
(야호!!) 삶의 질은 출퇴근 시간이 덜 걸릴수록 높아지는 것 같다.
재택이 비교불가 최고이고 출근을 해야 한다면 회사에 가까운 곳에 사는 것이 가장 편하다. 사람 많은 튜브나 버스에서 끼어서 1-2시간 동안 이동하는 데 시간을 쓰고 나면 집에 돌아왔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방전되기 때문이다.
출퇴근 30분을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걸어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다. 요즘 길에서 자주 보이는 카페 - Blank Street Coffee.
뉴욕에서 왔다고 한다. 서비스나 맛은 별로여서 개인적으로 다시 가진 않을 것 같지만...
아이스/핫 둘 다 가격이 똑같아서 여름에 더 인기가 많을 것 같다. 퇴근 후 운동하러 갔다가 마주친 풍경.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도 못 나오고 있었고 밖에서도 막아둬서 다들 기다리고 있더라. 알고 보니 아이 한 명이 사라져서 봉쇄하고 찾고 있었던 것.
불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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