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식쪙입니다!! 오늘은 몸으로 하는 저의 취미~ 발레 콩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어렸을 땐 부모님이 소심한 것 같다고 무대에 많이 서면 조금이나마 소심한 걸 없앨 수 있을 것 같아 유치원 때는 발레를 초등학교 때는 재즈댄스를 시켜주었었어요~ 중학교 때 학교 체육시간에 발레 수업이 있었는데 이때, 오신 발레 선생님께서 부모님께도 전화를 돌리면서 발레 전공하면 잘 될 것 같다고 재능이 있다고 시켜보시는 게 어떻겠냐라고 전화까지 하셨다고...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반대하셨지요 ㅎㅎ 이 땐 무용으로 가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강력 반대로 포오오오기~~ 하고 버킷리스트에만 발레콩쿨과 토슈즈 신어보기를 작성해 두었었어요!!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른 뒤!!
저는 이제 대학원까지 마쳤겠다.. 직장도 다니고 있겠다..
그래서 저에게 취미 투자를 해보기로 했어요 ㅋㅋㅋㅋ 대학원을 다니면서는 플라잉 요가와 기구 필라테스를 했고 논문을 쓰고 졸업도해서 시간적 여유가 좀 더 생겨 버킷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