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식쪙입니다. 오늘은 귀여운 보리를 위한 보리와 찰떡인 물병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선선한 지금과 같은 날씨에서 곧... 뜨거운 여름 날씨로 바뀔 예정이기에~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라면 산책을 갈 때 물병을 꼭 가지고 다니실 거예요!!
특히!! 뜨거운 여름날이면요!!
게다가 포메라니안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더더더더더더더 털 때문에 그런지 헥헥 거림이 심한 것 같지 않나요??!!! 저는 유독 보리가 여름에 산책을 가면 열 조절을 위해서 헥헥 거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던 중 귀여운 물병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도 없이 바로 Pick 바로 " 펠리컨 강아지 물병 "입니다 ~ 색깔이 이렇게 다양했었나?!?!?!?!! 상자 속에 담겨 있었어요.
상자에 그려져 있는 그림과 같은 모양일 거예요!! 하고 기대를 하고 열어보았는데 ...
딱 보자마자 보리의 하네스가 생각나는 거예요 ㅋㅋㅋ 색깔이 찰떡 다이소에서 전에 구매한 하네스 색깔인데 보리가 잘 받는 색상이라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