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미식쪙입니다. 오늘은 보리의 일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저와 함께 있을 때 보리의 일상 !! 산책을 갔다왔을 때 씻고 나오면..
항상 보리는 철푸덕!! 자리가 좋아지면 배도 보여주는 보리 뒤척 뒤척 거리는 소리를 듣고 옆으로 돌아 눕더니..
내 옆으로 와서 또다시 배를 보이며 잠에 들었다... 뜨헉...
너무 무섭게 자는 거 아니니?... 보리야...
나 좀.. 무서워...
항상 산책을 오래하거나.. 신나게 놀아주면..
그날은 항상 이렇게 눈에 흰자를 보여주면서 잠에 드는 것 같다... 눈을 완전히 감지 않고..
눈을 뜨고 자는 강아지?!!!!! 눈이 꺼서 그런가?!!?!!
이때는 조심조심 움직여도 일어나지 않는 신기한 보리 꿀잠을 자고 일어나서 그런가?! 저기 자세히 보면 양말 무더기 속 바나나 장난감을 물러 갔는데 ㅋㅋㅋ 도움의 요청 중인 눈 ㅋㅋㅋㅋㅋ 솜사탕을 녹인 후 다시 생성 中 역시 강아지들은 본인 및 주인의 체취가 남아있는 곳으로 몸...
원문 링크 : 한달간의 포메 ' 보리 '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