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서동식2016함께북스 블로그 글 더보기 2020년 졸업을 한 후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하고 싶어... 졸업과 동시에 서울로 취업!
이땐 서울로 취업하면 경력도 짱짱해지고, 많은 걸 배우고 오겠지? 라는 생각 하나로 그냥 쉽게 선택하며 취업을 했다!
하지만... 막상 올라와 생활을 했는데!
곧 코로나라는 제약이 생겨버렸고... 서울에는 가까이 아는 친구, 가족이 없어...
힘들었다... 그래서 대학교 동기가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선물해준 위로의 책 한권 "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 그땐 너무 외로워서 1장 '지친 마음을 위한 치즈 케이크' 부분에서 <무량수경> 中 사람은 혼자 나서 죽고, 혼자 가고 혼자 운다.
외로움에 익숙해지자 누군가 옆에 있었어도 외로웠잖아 외로움에서 벗어나려 누군가를 만난다고 해도 외로움이 여전할 거라는 것을 너도 알잖아 외로움은 극복해야 할 적이 아니라 평생 함께해야 할 친구라고 생각하자 이제 외로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