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식쪙입니다. 즐거웠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12월 13일 집들이 기록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3달 전부터 미리 약속을 잡아놓았던 🏻 완전체의 모임 보리의 인사를 받고 놀러 갔다 온다 진짜 눈물이 넘 없어져서 더 뽀에 보이는 게 점점 귀여워지는데..
성격이 흐유.. 요즘 요구성 짖음이 너무 심해진 보리...
비가 오는 관계로 차를 끌고 갈까? 했지만..
그러기엔 술을 마실 것 같아서 차는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기로 했어요 ~ 최대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도 신고, 배가 터질 수 있기에 고무줄 바지로 입기 ㅎㅎ 비가 많이 내려서그런지 택시도 잡히지 않고, 버스 배차간격은 너무 길어서 일찍 출발을 해버렸더니 일찍 도착해버린 3명 ㅎㅎ 밖에 있다가 시간 맞춰 들어가려 했지만 비가 오는 바람에 일찍 문 두드리기 ~ 울 4명이 모두 오니까 시작된 오마카세 START 오늘의 주제는 분식 !!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캐롤들을 들으면서 음식이 하나 한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