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식쪙입니다. 이번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었지만!
기록하기 애매해서 올리지 못했던 사진들과 함께 후기를 간략하게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직접 설빙에 방문하여 포장한 빙수 매장에서 두바이 초코설빙을 먹어보았는데!
그때는 너무 달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급 발레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
감기에 걸렸지만 빙수가 먹고 싶어졌다... 역시 아플 때 차가운 게 땡기는 법인가?
열이 났으니까 어무니가 빙수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빙수를 포장하기. 가족과 함께 나눠 먹어서 그런지 포장해서 먹을 때의 두바이 초코 설빙은 질리지도 너무 달지도 않았고!
계속 손이가 밑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었다. 포장을 했지만 스프레드는 바삭하고, 빙수도 녹지 않아서 시원하게 먹고 씻기 ~ 이번엔 또 방문한 오페라하우스 담양!
한 달에 한 번씩은 오페라하우스에서 밥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가격 대비 음식도 맛있다고 하고 음식 종류도 다양해서 입맛에 따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고 하고....
원문 링크 : 3월의 올리지 못한 먹방 ~ 음식, 간식, 후식 (feat. 두바이설빙, 오페라하우스, 원조할매닭발, 블록팩, 샤브마니아, 롯데리아햄버거, 쉑쉑치킨너겟, 복숭아키켓, 샤오커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