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늘도 보리에디션 글로 작성해보려고합니다. 귀여운 보리양 ㅎㅎ 요즘 3살이 되더니만...
요구성 짖음이 엄청 강해져버렸어요. 원하는게 있어도 짖고, 싫어도 짖고, 반가워도 짖고, 어렸을 때는 짖는 것을 못 봐서 아~ 예 안짖으니까 좋다 했는데...
못 짖어서 안 짖은 거였더라구요 ㅋㅋㅋ 첫번째 두둥~ 맛있게 먹는 견빵이에요 ㅎㅎ 전에 리뷰로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요~ 줄 때마다 매번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도 올려보았어요 ㅋㅋㅋ 오도도독 먹는 소리 들어보세요 ㅎㅎ 어찌나 똑똑한지. 처음에는 딱딱한 건빵이니까 입에 한참 물고 있다가 다시 뱉은 후 이로 쪼개서 먹는데 그 소리가 아주 듣기 좋아요 ㅎㅎ 그리고 애견카페에 놀러가서 멍푸치노를 맛 보게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어서.. 일반 기성 우유만을 판다고 해서 그거라도 급여해봤는데요..
애견카페에서는 마시지 않더라구요ㅠㅠ 글래서 집에와서 급여해줬더니~ 너무 맛있게 핥짝 핥짝 마시면서 바닥까지 싹싹 비워버리고 다 먹...
원문 링크 : 우리집 귀여운 강아지 포메라니안 보리의 먹방 or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