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 정보라 강렬한 제목에 끌려서 덥석 빌려온 책 그...굉장히...기묘하고...기괴하고...약간 무섭기도 함 여러가지 소설이 단편으로 묶여있는 형태인데 거의 대부분의 글의 결말이 이해가 가지 않았음,,, 굉장히 열리고열리고열린 결말 느낌 ㅋㅋㅋ 귀신이 막 나오는 그런 무서운 느낌이기보다는 좀 기괴하고 괴기해서 무서운 느낌 아임 왕 쫄보라 밤에 읽기 약간 무서워서 낮에 읽음,,,^^ 제일 기억에 남는 소설은 전화 죽은 사람과의 통화가 가능하다는 설정이 참 흥미로웠다. 작가님의 경험에 상상을 더해 만들어진 소설이라 더 재밌게 읽었던것 같기두,, 나라도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때(혹은 그 반대의 입장이라도) 정말 딱 한번만 목소리를 들으면 좋겠다고 빌고싶어질것 같다.
혹시나 못다한 말이 있다면 전할수있게, 좀비 제너레이션 - 정명섭 내가 좋아하는 좀비물 또 등장,,,,ㅋ 소설+한국에서 좀비들이 나왔을때의 메뉴얼?이 번갈아가면서 나옴 나도 참 웃긴게 귀신은 무서운데 ...
원문 링크 : 24년 9월, 읽은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