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사계절 출판사 너무 과학적이라 조금 읽기 어려웠던 책 짧은 소설들이 모여있는 책인데도 중간중간 자꾸 집중이 끊겨서 꽤 오랬동안 읽었다.... 이 소설이 특이한게 옛날동화의 인물들이 미래시대에 산다는 상상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기술자가 된 심청이라든지 우주에 살고있는 장화홍련이라든지...ㅋㅋㅋ소재자체는 진짜 신박그자체 그치만 막상 읽다보면 sf라기보다는 과학적인 이론이?
녹아있는 글들이라고 해야하나? ㅋㅋ여튼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서.....아쉬웠다ㅠ 나는 그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정세진 장편소설인줄 알았는데 읽고보니 소설집ㅋㅋㅋ 앞면에도 떡하니 적혀있는걸 전혀 못보다니^^ 결과적으론 위의 책보다는 훨씬 읽기 쉬웠다 여러개의 소설중에 도적이라는 소설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잠을 자면 평행세계를 넘나들수있는 초능력?
을 가지게된 주인공은 그 두 세계를 모두 본인의 성공을 위해 요리조리 나쁜짓을 하면서 잘~쓰고 살아간다는 소설 권선징악 그딴...
원문 링크 : 24년 3월, 읽은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