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재욱,재훈 - 정세랑 정세랑 작가님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제목이 제일 끌리는 책으로 골라옴ㅋㅋ 내용도 가볍고 길지 않아서 몇일만에 슥슥 다 읽음 갑자기 초능력이 생겨버린 3명의 남매에 대한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치명적인 초능력이 아니라ㅋㅋㅋ 소소하게 재밌게 볼수있는 내용이었음 토끼의 아리아 - 곽재식 곽재식 작가님의 9개의 소설이 담긴 소설집 가장 재미있게 읽은 소설은 박흥보 특급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준 제비를 소재로 독특한 실험을 하는 이야기인데 결론이 허무하다ㅋㅋㅋ 박을 타니 돈이 나오긴 했는데 90원,,,,^^ 전체적으로 독특하고 톡톡튀는 소재들이 많아서 대부분 재미있게 읽었음 토끼의 아리아는 드라마로도 방영했다고 해서 다음에 찾아볼예정! (무려 2006년 작품ㅋㅋㅋㅋ) 초월하는 세계의 사랑 - 허블 내가 좋아하는 조예은 작가님의 소설도 있고 전체적으로 다 재미있게 읽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소설은 박서련-이다음에 지구에서 태어나면 죽으면 지구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메란드가...
원문 링크 : 25년 3월 4월, 읽은책들